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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시선 6] 해변 주점 : 이상인 시집 (커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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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시선 6] 해변 주점 : 이상인 시집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이상인 
  • 출판사문학과경계사 
  • 출판일200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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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한국문학]으로 등단한 저자의 시집.

<생>, <선암사가 다시 지어지고 있다>를 비롯해 산 속 깊은 곳에 퍼온 깨끗한 물로 차를 끓여 마시는 듯, 거짓이 없고 깨끗한 마음을 담은 시 40여편을 수록했다.



저자소개

1961년 전남 담양에서 태어났다.

1992년 『한국문학』 신인작품상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시집으로 『해변주점』이 있다.

목차

시인의 말



처녀도
여수항 함박눈
꽃병 속에 꽂힌 생
소쇄원의 산수유
선암사가 다시 지어지고 있다
되새떼
월산 연우씨네 매화
푸른 그녀
사랑, 화개 벚꽃
선도 당산나무
들깨
세수를 하다가
바다가 보이는 동백숲
보성강을 건너며


울 엄니
아내는 푸른 강물이었네
섬진댁-꽃상여는 강으로 간다
섬진강 편지
섬진강 만나기
백일홍
봄비
그 여름, 섬진강
강의 울음소리
편지
섬진 마을의 저녁 연기
다압 매화
해금강
아버지-섬진강
모래밭에 서서


향일암 동백꽃
해변 주점
첫눈
풍경
서포에서
태풍
봉강 개구리
구절초
첫사랑
대숲사랑
우, 토란잎
호박
샴푸
자서전


섬에 와서
한배 타기
귀소
방울새 울음소리
대하
해심경
폐선
가두리 양식장에서
섬고양이
밀징포 안개는
해순이
봉통에서
섬집 아이
선도 단풍
선무당 바위
섬 키우기
가슴에 크는 섬

[해설]빛의 물, 혹은 순환하는 넋 - 한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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